칼리타 미노야키 185 드리퍼를 선물 받게 되어 개봉 후기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받은 건 MI 185 드리퍼 샌드베이지 제품이었습니다.

개봉하니 도기류 특유의 매끈함과 색상이 눈에 띄었습니다. 칼리타 미노 라인업은 도예로 유명한 일본 기후현의 미노야키 기법으로 제작되었으며 도자기 소재로 만들어져 보온성이 좋고, 칼리타 드리퍼 특징인 3개의 구멍과 평평한 바닥이 일정한 추출을 가능하게 합니다.
쭈글쭈글한 칼리타 웨이브 필터와 함께 쓰면 필터가 드리퍼 벽에 붙는 걸 최소화하고 균형 있게 추출하는 걸 극대화해 준다고 합니다. 웨이브 필터는 조만간 알아봐야겠네요.

옆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칼리타 로고가 눈에 띕니다. 무게는 세라믹치고 다른 세라믹 드리퍼보다 가벼운 느낌이었습니다.
대신 세라믹 제품이라 떨어트리거나 부딪히는 건 조심 또 조심해야 하죠.

참고로 박스 옆면에는 미노 185 드리퍼로 커피 내리는 방법도 친절하게 나와있는데요,
원두 10g(=120ml 추출)을 1인분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고급스러운 드리퍼로 커피 내릴 생각에 벌써부터 설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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